[내마음의 꽃비-예고] 오춘심 “꽃님이 못 보내”… 민혜주, 꽃님에 따귀

  • 핫클릭
  • 방송/연예

[내마음의 꽃비-예고] 오춘심 “꽃님이 못 보내”… 민혜주, 꽃님에 따귀

  • 승인 2016-08-04 17:05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4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꽃님을 키워준 오춘심(백현주 분)이 서연희(임채원 분)이 친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5일 오전 방송될 KBS 2TV ‘내 마음의 꽃비’ 114화 예고 화면에서 정꽃님(나해령 분)과 가족들은 갑자기 살뜰하게 꽃님을 챙기는 오춘심(백현주 분)의 모습에 의아해한다.

오춘심은 남편 정기택(홍성덕 분)에게 “꽃님이 지 에미가 찾아오면은, 보낼 수가 있겄소?”라고 묻는다. 이에 영문을 모르는 정기택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니가 뭐라케도 꽃님이 엄마는 넌데…”라고 말한다.

밤에 잠든 꽃님을 바라보며 오춘심은 “나는 너를 보낼 수가 없는디…”라고 말하며 눈물 흘린다.

한편 민혜주(정이연)는 민승재(박형준)에게서 화신백화점 입사 허락을 받고 기뻐한다.

민혜주가 베이커리 카페 담당 업무를 맡으면서 함께 입점을 준비하게 된 정꽃님은 안하무인으로 구는 민혜주와 심하게 다툰다. 정꽃님은 민혜주에게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너 같은 애가 어떻게 사장님 딸이 될 수 있었는지, 딸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러운 애라고”라며 강하게 몰아세운다. 이에 민혜주는 민승재가 보는 앞에서 자신의 부모를 모욕하는 꽃님의 뺨을 때리는데…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4.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