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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꿈 계주인 제시의 ‘부모님과의 특별한 휴가’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독보적 센 언니’ 캐릭터를 구축해온 제시가 ‘낯선 제시 퍼레이드’를 펼쳐 궁금증이 높아진다. ‘아기 제시’가 되어 아빠를 꼭 끌어안고, 아빠에게 다정하게 팔장을 끼며 ‘애교 제시’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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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변한 가족여행, 20살 아들의 죽음은 누가 책임져야 하나? 지난 1월 7일 김 씨 가족은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이용해 싱가포르로 6년 만에 해외여행을 떠났다. 남매의 대입시험 결과가 좋아 모두 들뜬 마음이었던 가족은 첫째 날 일정을 마치고, 둘째 날엔 부모와 남매가 따로 이동을 했다고 한다. 이미 성인이 된 남매였기에, 두 사람이 하고 싶어 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몇 시간 뒤, 아버지 김 씨는 숙박하고 있던 리조트 직원에게서 청천벽력 같은 연락을 받았다. 바나나 보트를 타던 남매에게 사고가 생겼다는 것이었다. 부모가 도착했을 때, 20살 아들 홍석 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21살 딸 민지(가명) 씨는 중태였다고 했다. 바나나 보트를 운행하던 운전자의 실수로 남매를 비롯한 운전자와 보조자가 모두 물에 빠졌고, 운전자 없이 빙글 빙글 돌던 보트가 홍석 씨와 민지(가명) 씨를 가격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6년만의 가족여행은 지옥으로 변해버렸다.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심장이 멎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는 가족. 그런 그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누구도 아들의 죽음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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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라서 땡큐라네’ 편. 즐거움을 나누면 배가 된다! 친구와 함께 보내는 무지개회원들의 하루! # 이국주♥슬리피 - 서울에서 집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생애 첫 독립을 앞둔 슬리피를 위해 ‘자취 11년 차’ 국주가 떴다! 독립의 첫 단계! 새 보금자리 장만을 위해 부동산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 “한남동!” “방 3개!” “뷰가 좋아야한다!” 라며 까다로운 조건을 내거는 슬리피와 ‘자취 무식자(?)’ 슬리피에게 현실을 일깨워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주! 급기야 높은 월세 가격에 놀란 슬리피는 “같이 살면서 월세를 반반씩 내자!”며 뜬금없는 프러포즈로 국주를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과연 슬리피는 마음에 쏙 드는 집구하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8시50분)
여름의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시원하고 뜻있게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 그들에게는 특별한 여름나기 비법이 있다. 바로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 모으기가 그것이다. 빗물을 이용해 한낮의 야외 목욕으로 더위를 식히고 빨래도 하며 아파트 옥상에 텃밭을 일궈내고 심지어 수도 요금도 절약한다. 흰색 페인트칠 하나로 옥탑방에서 돈 안 들이고 시원하게 여름나는 비법까지 특별한 여름 사용법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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