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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사기동대 15회 예고편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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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상쾌, 통쾌한 사기극 ‘38사기동대’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시청자들의 아쉬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38사기동대의 사기극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5일 금요일 밤 15회를 거쳐 6일 토요일에는 16회로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교도소에서 출소한 양정도(서인국)와 만난 백성일(마동석)은 다시한번 큰 공사를 계획한다. 38사기동대 팀원들도 전부 동참하고 양정도의 대부 격인 왕회장(이덕화)도 출소해 공사를 적극 돕는다. 또 첫 회부터 세금징수국 직원들에게 모욕감을 안겨줬던 마진석(오대환)도 자신의 복수를 위해 합류한다. 이렇게 완벽한 사기단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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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사기동대 15회 예고편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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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벽해 보이는 38사기동대에도 마지막까지 배신자는 존재했다. 지난 7월31일 방송에서는 누군가 최철우 회장에게 대형사기극의 전말을 알렸고 최 회장이 아지트로 찾아왔다. 과연 밀고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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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사기동대 15회 예고편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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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방송되는 15부에서는 마진석의 합류로 1000억 공사에 물꼬를 튼 38사기동대 팀이지만 대원들 가운데 배신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대로 작전을 수행하기로 한다. 과연 1000억을 향한 마지막 공사는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마지막회까지 쫄깃한 사기극을 보여줄 38사기동대 대원들의 활약은 계속된다. 오늘밤도 OCN 고정, TV 앞으로 모엿!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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