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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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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정꽃님에게 잇따른 악재가 찾아온다.
10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5회에서는 자신이 부모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꽃님(나해령)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방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꽃님은 당연하던 자신의 자리가 새삼 낯설게 느껴지고, 꽃님의 발에도 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연희(임채원)는 의아함을 느낀다.
한편, 혜주(정이연)는 내심 기대하고 있던 베이커리 카페의 진행 발표를 꽃님이 맡게 되자 다짜고짜 넘길 것을 요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가던 꽃님을 쫓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민혜주는 꽃님의 잘못이라며 “목격자도 있다”며 꽃님을 몰아세운다.
이에 이수창은 “무슨 억한 심정으로 혜주를 그랬냐”며 다그치고 꽃님은 “자신이 그런 것이 아니다”라며 억울해 하지만 수창에 이어 민승재까지 자신에게 화를내자 서러워진다.
꽃님은 “친부모는 왜 나를 버린거지? 내가 죽기라도 바란건가”라며 혼란스러워 하고 “친부모는 대체 어디에…”라며 친부모의 존재를 궁금해 하기 시작한다.
한편 ‘내 마음의 꽃비’는 화요일인 9일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내 마음의 꽃비’ 115회는 수요일인 10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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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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