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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소이현 분)는 졸업앨범에서 순복의 사진을 찾기 시작하고, 이를 박복자(최란 분)가 알게 된다.
한편 채서린(김윤서 분)은 유강우(오민석 분)와 강지유가 오동수(이선구 분)와 순복에 대해 조사한다는 사실을 일구에게 전해듣고 불안해지는데…
▲시대 공감(EBS 오후 11시35분)
23세 한옥 목수 주연씨와 도편수 홍은선씨, 그리고 30세 석공 유진씨와 석조명인 손창식씨. 남자들도 버티기 힘든 거친 일터에서 망치와 톱을 쥐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두 여인과 그런 그들을 응원하며 든든히 뒤를 받쳐주는 두 남자. 과연 이들 중 진짜 부녀지간은 어느 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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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의 가공할 만한 스피드를 가진 스피드 킹이 모였다?! 30초에 170?! 스피드 발을 소유한 미래의 국가대표! 1초에 17?! 자타공인 대한민국 스피드 입 아웃사이더! 4초에 30?! 스피드 손 능력자 백종원의 수제자까지! 스타킹 문화 봉사단이 떴다?! 오랫동안 사랑 받은 국민 예능 [스타킹]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 찬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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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 김정은 5년, 지금 북한은>이 방송된다.
지난 3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강행한 북한을 겨냥해 '제재 결의 2 270호'를 채택했다.
강도높은 금융제재와 주요 광물자원 교역 금지 같은 고강도 조치들이 포함됐지만, 북한 근로자의 해외 파견은 제재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 제재 6개월. 김정은 정권의 사실상 유일한 '달러 파이프'인 만큼 외화벌이 일꾼들은 살인적인 노동과 열악한 생활 환경, 가혹한 임금 착취에 내몰리고 있다. <시사기획 창>은 북한이 가장 많은 노동자를 파견한 러시아를 찾았다.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에서 한 노동자의 죽음과 마주했다. 고인의 유품에선 "상봉의 그날을 그린다"는 북녘 가족의 편지가 나왔다. 그는 왜 가족의 바람을 저버린 채 싸늘한 주검이 되어 '조국 품'으로 돌아가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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