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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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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꽃비’ 서연희가 꽃님이 주워온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6회에서 꽃님(나해령)은 자신을 진심으로 위하는 기택(홍성덕)을 보며 뭉클함을 느낀다.
연희의 뒤를 봐주던 독버섯이 긴급 체포되면서 미성제과의 권리를 넘겨받지 못하게 된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연희에게 먼저 미국으로 떠날 것을 강요하고, 연희는 어쩔 수 없이 이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민승재는 꽃님을 불러 “베이커리 카페의 입점 계약을 없던 걸로 해야 겠습니다”라며 유감스럽다 말하고 꽃님은 이를 받아들이겠다 말한다.
선아의 무덤 앞에서 강욱을 만난 서연희는 강욱의 손을 잡은채 “니가 행복해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넌 니 아버지와 다르다. 누구보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말해준다.
한편 정기순은 민덕수에게 “꽃님이가 언니 오빠의 친 딸이 아니다. 피난 갔을 때 어느 헛간에 버려진 애를 주워온 것”이라 말하고, 연화당 앞을 지나던 연희는 이 말을 듣게된다.
과연 연희는 꽃님이 자신의 친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까?
‘내 마음의 꽃비’ 116회는 올림픽 중계로 인해 11일(목요일) 결방하고 12일(금요일)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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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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