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꽃님이, 서연희가 친엄마인거 알았다… “니, 아줌씨 딸이여”

  • 핫클릭
  • 방송/연예

[내마음의꽃비] 꽃님이, 서연희가 친엄마인거 알았다… “니, 아줌씨 딸이여”

  • 승인 2016-08-12 09:4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꽃님이가 자신의 친엄마가 서연희라는 사실을 마침내 알게됐다.

12일 방송된 TV소설 ‘내마음의 꽃비’ 116회에서는 자신을 위해 민승재에게 무릎까지 꿇는 기택의 모습에 뭉클함을 느끼는 꽃님(나해령)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연희(임채원)는 연화당에게 간식을 가져다주려다 “꽃님이 주워온 아이”라는 기순의 말을 듣고 기택에게 사실이냐 묻지만 기택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펄쩍 뛴다. 하지만 연희는 발에있는 점, 땅콩알레르기 등 많은 우연의 일치에 의아하게 생각한다.

민혜주(정이연)는 민승재(박형준)에게 꽃님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는 대신 연화당의 베이커리카페 입점을 취소해달라 말하고 민승재는 어쩔수 없이 그러겠다 말한다.

연희의 뒤를 봐주던 독버섯이 구속되자 천일란(임지은)과 이수창(정희태)은 미성제과의 주식, 채권을 받기가 어려워졌다 생각하고, 연희를 불러 “미국에 3년 가 있으라”고 말한다.

서연희는 결국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하고 힘이없는 연희의 모습에 이상함을 느낀 꽃님은 연희를 찾아갔다가 비행기표를 보게된다.

한편 춘심은 고민 끝에 기택에게 서연희가 꽃님의 친 엄마라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기택은 “사람의 도리로 그러면 안된다”며 당장 연희에게 찾아가 이 사실을 말하자 하지만 춘심은 “오늘까지만 꽃님이 엄마로 살고싶다”며 내일 아침밥만 해먹이고 말하겠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공항으로 떠나는 연희를 버스정류장까지 배웅한 꽃님은 연희와 눈물의 작별을 하고 돌아오고, 춘심은 연희가 떠났다는 꽃님의 말에 “니, 아줌씨 딸이여”라며 당장 가서 잡으라고 말한다.

마침내 알게 된 친 엄마의 존재, 이제 꽃님과 서연희는 행복해질수 있을까?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내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3.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1.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2.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3.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4. 'D-365' 과제 산적한 충청U대회…"성공 개최 다짐"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