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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들의 슬램덩크 현장포토. 사진=KBS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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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다섯 포스터. 사진=KBS홈페이지 |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주말 TV 편성에 변동이 생겼다. 한국과 리우 현지의 시차가 12시간 시차다 보니 밤과 새벽 중계가 많은 탓에 밤 시간대 예능에 비상이 걸렸다.
12일 금요일밤 예능은 대부분 결방된다. 세 번째 꿈 계주가 된 제시의 이야기를 앞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11일 최종 결방을 확정지었다. 이어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어서욥쇼도 결방된다.
MBC의 경우 나 혼자 산다와 듀엣 가요제를 일찍감치 결방 확정을 지었다. 심야시간대 예능은 SBS 정글의 법칙만 정상방송 된다.
13일 토요일 아이가 다섯은 KBS 2TV를 대표하는 주말극이다. 평소 저녁 7시55분에서 20분 당겨진 7시35분 방송된다. 앞으로 최종화까지 4회가 남았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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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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