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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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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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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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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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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 예고 |
드라마 '가화만사성'이 종영을 향해 가는 가운데 이필모와 김소연의 아름다운 한때가 그려진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종양제거 수술을 마친 유현기(이필모 분)에게 이제 남은 시간은 한 달이다.
퇴원 후 집에 돌아온 유현기는 장여사에게 “어머니 이제 저 다 나은거 같아요”라고 말하고 봉해령(김소연 분)과 장여사(서이숙 분)는 유현기를 위해 밝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려 한다.
이에 현기는 “꿈을 꾸는 것 같다”고 해맑게 웃음을 보이고 “혜령아! 나 지금 꿈꾸는 것 같아. 앞으로의 매일이 기대돼”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 해령은 터져 나오는 눈물을 꾹꾹 참으며 현기와 함께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숙녀(원미경 분)와 봉삼봉(김영철 분)이 다투는 가운데 봉삼봉이 꾹꾹 눌러왔던 속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봉삼봉은 “가족들 위해서 희생했는데 내가 왜…”라며 억울한 마음을 토로한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47회에서는 서지건(이상우 분)이 유현기의 종양제거 수술을 진행했으나, 병이 많이 진행돼 길어야 한 달 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서지건은 봉해령에게 이 사실을 전달했으며, 봉해령은 좌절했다.
봉해령은 유현기가 죽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남은 생을 함께 보내기로 결심한 뒤 서지건(이상우 분)에게 이별을 고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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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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