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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화만사성 49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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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김영철과 김지호가 요리대결을 펼치고 김소연은 이상우의 아들과 만나 안타까운 시간을 가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서지건(이상우 분)의 아들 영우가 서지건과 봉해령(김소연)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마트에서 만난 봉해령에게 영우는 “우리 이제 친구 못하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봉해령은 “우리는 아직 친구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우는 “그러면 됐다”고 말하며 헤어졌다.
이후 영우는 아버지 서지건에게 “선생님과 헤어진 거냐”며 눈물을 흘렸고 이에 서지건은 “아빠가 다 설명하겠다”며 아들 영우를 감싸 안았다.
한편 봉삼봉(김영철 분)과 한미순(김지호 분)의 요리대결에서는 한미순이 웃었다.
후각이 마비된 봉삼봉은 간장과 흑식초를 구별하지 못하고 간장 대신 식초를 사용했다. 이에 한미순은 식초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알렸고, 봉삼봉은 음식을 버리면서 “빚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요리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자신의 요리를 평가해 줄 상대를 고르는 시간을 갖게 됐다. 봉삼봉은 아내 배숙녀(원미경)를 골랐고 한미순은 봉삼봉을 선택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한미순은 “제 요리를 제대로 맛보여주고 싶은 단 한 사람, 만난지는 벌써 20년이나 됐고 많이 미울 때도 있었지만 결국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게끔 만들어준 봉삼봉 회장님께 평가를 받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한미순의 선택에 봉삼봉은 “대결 상대에게 심사를 해달라는 것이냐”며 “내가 점수를 안 주면 끝이다”라고 말했지만 한미순은 “회장님의 정확한 입맛을 믿는다”고 말하며 자신의 선택을 철회하지 않았고 결국 요리 대결의 승자는 한미순으로 결론났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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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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