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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7부 예고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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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7부 예고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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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7부 예고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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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7부 예고화면 |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가 광복절 아침인 15일에 결방했다.
이번 결방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로 인한 것으로 KBS2 '내 마음의 꽃비' 뿐 만 아니라 SBS '사랑이 오네요', MBC '좋은 사람' 등 지상파 3사의 아침드라마가 모두 결방했다.
'내마음의 꽃비'는 오는 17일까지 계속 결방될 예정이다. 15일 방송예정이었던 제117부는 오는 18일 목요일에 방송된다.
117부 방송 예고에 따르면 재회한 꽃님(나해령)과 연희(임채원) 모녀는 기쁨을 만끽하고, 자책하던 춘심(백현주)은 돌아온 꽃님과 연희에게 다른 가족들과 함께 진심어린 축하를 건넨다.
한편 강욱(이창욱)은 계단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또 다른 목격자를 수소문하고, 승재(박형준)는 한 간호원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던 기억을 떠올리고 문득 빗속에서 구해줬던 여인이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는 사실을 기억해내는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내 마음의 꽃비'가 과연 어떻게 마무리되며, 꽃님이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기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기존 120부작에서 13회 연장돼 총 133부작이다. 후속작으로는 윤아정, 이민우, 노영학, 김혜지, 한지안 등이 출연하는 '저 하늘에 태양이'가 다음달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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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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