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민승재 '계단사건' 진실 알았다… "혜주가 거짓말을?"

  • 핫클릭
  • 방송/연예

[내마음의꽃비] 민승재 '계단사건' 진실 알았다… "혜주가 거짓말을?"

  • 승인 2016-08-17 09:47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꽃님과 서연희가 서로가 모녀임을 알게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17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7회에서는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꽃님(나해령)과 서연희(임채원)가 눈물의 상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꽃님과 서연희는 포옹을 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진작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자책하던 춘심(백현주)은 돌아온 서연희와 꽃님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건넨다.

서연희가 미국으로 떠나지 않은 것을 알게된 수창과 일란은 혹시 꽃님의 존재를 알게 됐을까 불안해하고 며칠 더 지켜보자고 이야기한다.

민승재(박형준)는 자신을 ‘승재씨’라 부르던 여인의 기억이 계속 떠오르자 그녀를 찾기로 결심한다. 그는 이강욱에게 “사람을 하나 찾아줬으면 하는데. 빗속에 쓰러져 계신 여성을 병원에 모셔다 드린 적이 있다”며 서연희를 찾아줄 것을 부탁한다.

꽃님과 서연희가 함께 잘 이부자리를 봐주던 춘심은 뒤돌아 눈물을 흘린다. 그동안 꽃님을 애지중지 키워온 그녀의 서운함이 느껴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아냈다.

꽃님과 서연희는 서로의 손을 잡고 마주보며 “우리 이제는 절대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한다.

한편 ‘계단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목격자를 수소문하던 강욱에게 마침내 목격자가 나타난다. 목격자는 “사장님 따님이 뒤따라 내려가다가 혼자 넘어졌다”며 사건의 진실을 말해준다.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민승재는 “그러면 혜주가 거짓말을 했다는 건가?”라며 황당해하고 강욱에게 연화당의 주소를 물어 찾아가는 길에 시장에서 연희를 마주치게 된다.

승재는 그녀가 빗속에서 쓰러졌던 여인임을 알고 “저기요”라고 불렀고 방송은 끝이났다.

과연 민승재와 서연희는 서로를 알아볼수 있을까?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