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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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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꽃님과 서연희가 서로가 모녀임을 알게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17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7회에서는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꽃님(나해령)과 서연희(임채원)가 눈물의 상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꽃님과 서연희는 포옹을 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진작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자책하던 춘심(백현주)은 돌아온 서연희와 꽃님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건넨다.
서연희가 미국으로 떠나지 않은 것을 알게된 수창과 일란은 혹시 꽃님의 존재를 알게 됐을까 불안해하고 며칠 더 지켜보자고 이야기한다.
민승재(박형준)는 자신을 ‘승재씨’라 부르던 여인의 기억이 계속 떠오르자 그녀를 찾기로 결심한다. 그는 이강욱에게 “사람을 하나 찾아줬으면 하는데. 빗속에 쓰러져 계신 여성을 병원에 모셔다 드린 적이 있다”며 서연희를 찾아줄 것을 부탁한다.
꽃님과 서연희가 함께 잘 이부자리를 봐주던 춘심은 뒤돌아 눈물을 흘린다. 그동안 꽃님을 애지중지 키워온 그녀의 서운함이 느껴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아냈다.
꽃님과 서연희는 서로의 손을 잡고 마주보며 “우리 이제는 절대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한다.
한편 ‘계단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목격자를 수소문하던 강욱에게 마침내 목격자가 나타난다. 목격자는 “사장님 따님이 뒤따라 내려가다가 혼자 넘어졌다”며 사건의 진실을 말해준다.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민승재는 “그러면 혜주가 거짓말을 했다는 건가?”라며 황당해하고 강욱에게 연화당의 주소를 물어 찾아가는 길에 시장에서 연희를 마주치게 된다.
승재는 그녀가 빗속에서 쓰러졌던 여인임을 알고 “저기요”라고 불렀고 방송은 끝이났다.
과연 민승재와 서연희는 서로를 알아볼수 있을까?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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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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