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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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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민승재가 혜주가 거짓말을 한 사실을 알고 호되게 혼을 낸다.
19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8회에서는 민혜주(정이연)에게 ‘계단사건’의 진실에 대해 묻는 민승재(박형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승재는 “꽃님씨가 정말로 너를 밀었어?”라고 묻고 혜주는 “지금 저를 못믿으시는거예요?”라며 잡아뗀다. 하지만 진실을 알고있는 승재는 “언제까지 거짓말을 할 생각이냐”고 화를 낸다.
혜주는 할머니를 찾아가 “아버지가 꽃님의 말만 듣고 믿지않는다”며 억울해 하지만 할머니 역시 “니가 저지른 일에 대해선 책임을 지라”며 혜주를 혼낸다.
승재(박형준)는 꽃님(나해령)에게 사과를 전하며 다시 베이커리 카페를 맡아줄 것을 권하지만, 꽃님은 승재의 제안을 거절한다.
꽃님은 누명을 벗겨준 강욱(이창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지만 여전히 냉담한 강욱이 더 멀게 느껴진다.
한편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출국하지 않은 채 갑자기 태도를 바꾼 연희에게 의혹을 갖게 된다.
김계옥은 승재가 수를 놓은 손수건을 갖고있는 것을 보고 “이 손수건이 뭐냐” 묻고 혜주 엄마가 직접 수를 놓아줬다는 승재의 말에 “에미가 수 놓는 지 처음 알았네”라며 의아해 한다.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한편 18일 방송 예정이었던 '내 마음의 꽃비' 118회는 올림픽 중계 방송으로 결방됐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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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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