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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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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민승재가 꽃님에게 ‘베이커리 카페’를 다시 맡아줄 수 없겠냐고 부탁한다.
23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8회에서는 계단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민승재(박형준)가 민혜주(정이연)를 호되게 혼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욱에게 ‘계단사건'의 진실에 대해 듣게 된 승재는 혜주를 불러 “꽃님씨가 정말로 너를 밀었어?”라고 묻고 혜주는 “지금 저를 못믿으시는거예요?”라며 태연한 척 한다.
하지만 승재는 “언제까지 거짓말을 할 생각이냐”고 호통을 치고, 당황한 혜주는 할머니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지만 할머니 역시 “니가 저지른 일에 대해선 책임을 지라”며 혜주의 편에 서지 않는다.
승재는 꽃님(나해령)을 만나 다시 베이커리 카페를 맡아달라 부탁하지만 꽃님은 승재의 제안을 거절한다.
한편 김계옥은 승재가 수를 놓은 손수건을 갖고있는 것을 보고 “이 손수건이 뭐냐” 묻고 혜주 엄마가 직접 수를 놓아줬다는 승재의 말에 “에미가 수 놓는 지 처음 알았네”라며 이상하게 생각한다.
올림픽 방송으로 지난 주 1회밖에 방송되지 못했던 ‘내 마음의 꽃비’.
마지막회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하루빨리 민승재가 기억을 되찾고 꽃님과 서연희와 행복한 결말을 맞기를 시청자 모두가 바라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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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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