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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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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김계옥이 혜주가 승재 딸이 아니라는 수창과 천일란의 대화를 듣게된다.
23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8회에서는 서연희(임채원)를 마주친 민승재(박형준)가 그녀의 뒤를 따라가지만 결국 그녀를 놓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꽃님(나해령)을 만난 승재는 ‘계단사건’의 진짜 목격자가 있었다며 혜주의 일을 사과하고 다시 베이커리 카페 일을 맡아달라 부탁하지만 꽃님은 이를 거절한다.
집으로 돌아온 민승재는 “마지막으로 한번만 묻겠다. 꽃님씨가 정말로 너를 밀었냐”고 묻고 “지금 저를 못 믿는거냐”고 잡아떼는 혜주(정이연)에게 “언제까지 거짓말 할 생각이냐”고 화를 낸다.
이에 혜주는 질투심 때문에 그랬다며 무릎꿇고 잘못했다 빌지만 승재는 “이건 계획이고 의도지 실수가 아니다”라며 혜주를 혼낸다.
꽃님은 아버지의 설득으로 민승재에게 찾아가 다시 베이커리 카페 일을 맡겠다고 이야기한다.
꽃님은 누명을 벗겨준 강욱(이창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지만 강욱은 여전히 꽃님을 냉담하게만 대한다.
한편 천일란과 이수창은 “서연희가 정꽃님이 딸인거 아는거 아니냐”며 의심하기 시작하고 서연희는 그들의 계략을 알아보기 위해 당분간 딸을 만난 사실을 숨기기로 한다.
또한 연희는 꽃님의 어깨에 생긴 상처를 보고 누군가 꽃님을 일부러 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사실 꽃님 어깨의 화상자국은 천일란이 아기를 안고 도망가다가 넘어지며 국밥이 쏟아져 생긴 상처였다.
승재는 수를 놓은 손수건에 대해 묻는 김계옥에게 “혜주엄마가 20년 전에 수를 놓아 준것”이라 말하지만 에미가 수를 놓는 것을 본적이 없다는 어머니의 말에 의아하게 생각한다.
김계옥이 혜주에게 꽃님을 찾아가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일란과 수창은 화를내고 그들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된 김계옥은 혜주가 승재의 딸이 아니라는 대화를 듣고 깜짝 놀란다.
한편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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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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