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김계옥, 민혜주 승재 딸 아닌거 알았다… "이게 무슨 소리야"

  • 핫클릭
  • 방송/연예

[내마음의꽃비]김계옥, 민혜주 승재 딸 아닌거 알았다… "이게 무슨 소리야"

  • 승인 2016-08-23 09:5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김계옥이 혜주가 승재 딸이 아니라는 수창과 천일란의 대화를 듣게된다.

23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8회에서는 서연희(임채원)를 마주친 민승재(박형준)가 그녀의 뒤를 따라가지만 결국 그녀를 놓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꽃님(나해령)을 만난 승재는 ‘계단사건’의 진짜 목격자가 있었다며 혜주의 일을 사과하고 다시 베이커리 카페 일을 맡아달라 부탁하지만 꽃님은 이를 거절한다.

집으로 돌아온 민승재는 “마지막으로 한번만 묻겠다. 꽃님씨가 정말로 너를 밀었냐”고 묻고 “지금 저를 못 믿는거냐”고 잡아떼는 혜주(정이연)에게 “언제까지 거짓말 할 생각이냐”고 화를 낸다.

이에 혜주는 질투심 때문에 그랬다며 무릎꿇고 잘못했다 빌지만 승재는 “이건 계획이고 의도지 실수가 아니다”라며 혜주를 혼낸다.

꽃님은 아버지의 설득으로 민승재에게 찾아가 다시 베이커리 카페 일을 맡겠다고 이야기한다.
꽃님은 누명을 벗겨준 강욱(이창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지만 강욱은 여전히 꽃님을 냉담하게만 대한다.

한편 천일란과 이수창은 “서연희가 정꽃님이 딸인거 아는거 아니냐”며 의심하기 시작하고 서연희는 그들의 계략을 알아보기 위해 당분간 딸을 만난 사실을 숨기기로 한다.

또한 연희는 꽃님의 어깨에 생긴 상처를 보고 누군가 꽃님을 일부러 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사실 꽃님 어깨의 화상자국은 천일란이 아기를 안고 도망가다가 넘어지며 국밥이 쏟아져 생긴 상처였다.

승재는 수를 놓은 손수건에 대해 묻는 김계옥에게 “혜주엄마가 20년 전에 수를 놓아 준것”이라 말하지만 에미가 수를 놓는 것을 본적이 없다는 어머니의 말에 의아하게 생각한다.

김계옥이 혜주에게 꽃님을 찾아가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일란과 수창은 화를내고 그들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된 김계옥은 혜주가 승재의 딸이 아니라는 대화를 듣고 깜짝 놀란다.

한편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3.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1.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2.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3.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4. 'D-365' 과제 산적한 충청U대회…"성공 개최 다짐"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