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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주연을 맡은 KBS 2TV 새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이 지난 22일 첫방송에서 시청률 8.3%을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 시청률 전쟁의 새로운 포문을 열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은 22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8.3%, 수도권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전작인 '뷰티풀 마인드'의 마지막회 시청률 3.2%보다 무려 5.1%포인트나 상승했다.
동시간대 꼴찌이긴 하지만 '뷰티풀 마인드'의 시청률이 2~4%대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일단은 성공적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SBS의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22일 18~19회가 연속 방송된 가운데 오후 11시대 방송된 19회 시청률이 19.5%로 18회보다 높게 나왔다. MBC ‘몬스터’는 8.9%를 기록했다. KBS 1TV '가요무대'는 브라질 녹화 특집으로 평소보다 높은 14.9%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한 나라의 세자가 내시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이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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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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