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김계옥, 일란 의심… "니가 그렇게 수를 잘 놓는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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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김계옥, 일란 의심… "니가 그렇게 수를 잘 놓는지 몰랐다?"

  • 승인 2016-08-23 17:2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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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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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김계옥이 천일란을 의심하게 시작한다.

24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9회에서는 혜주 문제로 갈등을 겪는 이수창과 민승재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혜주(정이연)를 다그치는 계옥(이주실)과 승재(박형준)의 처사에 “혜주 당신에게 매몰차게 내쳐지고 지금까지 울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승재는 “누가 들으면 우리가 혜주를 학대라도 한줄 알겠다”고 말한다.

이어 "아량과 포용으로 감싸주는 것도 아버지야"라는 수창의 말에 "형님은 나서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결국 민혜주(정이연)는 꽃님에게 사과를 하고 꽃님(나해령)은 이를 받아들일지 고민한다.

계옥은 일란의 과거가 수상쩍음을 느끼고 승재 손수건에 대해 물으며 “니가 그렇게 수를 잘 놓는지 몰랐다”고 떠본다.

한편, 강욱은 혜주와 술을 마시던 중 “넌 참 인생 편리하게 산다” 말하고 이에 혜주는 “날 지키려면 뻔뻔해야 하거든. 아예 아무것도 가져보지 못했다면… ”이라고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다.

국밥집에서 연희를 만나고 있는 계옥을 본 혜주는 경악하며 이를 일란과 수창에게 알린다.

아슬아슬하게 정체를 숨기고 있는 천일란과 이수창. 과연 이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정체를 감출수 있을까?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인기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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