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민승재 시계 몰래 보던 천일란… 이번엔 정체 들키나?

  • 핫클릭
  • 방송/연예

[내마음의꽃비] 민승재 시계 몰래 보던 천일란… 이번엔 정체 들키나?

  • 승인 2016-08-24 10:01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김계옥이 서연희의 과거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9회에서는 “혜주가 이수창의 딸이야”라는 말을 듣게된 김계옥(이주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놀란 김계옥은 가방을 떨어뜨리고 이를 눈치 챈 이수창(정희태)과 천일란(임지은)은 서둘러 말을 돌린다.

곧이어 집으로 돌아온 민승재(박형준)가 꽃님에게 사과를 했다는 말에 서연희와 이수창은 불같이 화를 내고 승재는 “형님은 나서지 말라”고 선을 긋는다.

혜주(정이연)는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마시고 우연히 강욱과 만나게 된다. 혜주는 강욱에게 “날 지키려면 뻔뻔해야 한다”며 “아무것도 가져보지 못했다면”이라고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다.

이어 혜주는 꽃님(나해령)을 찾아가 ‘계단사건’에 대해 사과한다.

김계옥은 일란의 과거가 수상쩍음을 느끼고 일란에게 수을 놓은 손수건에 대해 묻는다. 이어 “네가 그렇게 수를 잘 놓는지 몰랐다. 왜 난 한번도 네가 수 놓는걸 못봤지”라고 말해 일란을 당황하게 한다.

김계옥과 서연희가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된 일란과 수창은 서연희가 줄리아였다는 사실을 김계옥에게 말하며 줄리아가 미성제과까지 욕심냈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화가난 김계옥은 서연희를 찾아가 “선아엄마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며 “다시는 선아엄마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한편 자신이 20년전 전당포에 맡겼던 민승재의 시계가 김계옥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서연희는 김계옥의 방에 들어가 시계를 꺼내 보다가 김계옥에게 들켰다.

의심스런 눈으로 서연희를 바라보는 김계옥, 과연 이번엔 천일란의 거짓말을 눈치챘을까?

일일아침드라마 ‘내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