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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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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김계옥이 서연희의 과거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9회에서는 “혜주가 이수창의 딸이야”라는 말을 듣게된 김계옥(이주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놀란 김계옥은 가방을 떨어뜨리고 이를 눈치 챈 이수창(정희태)과 천일란(임지은)은 서둘러 말을 돌린다.
곧이어 집으로 돌아온 민승재(박형준)가 꽃님에게 사과를 했다는 말에 서연희와 이수창은 불같이 화를 내고 승재는 “형님은 나서지 말라”고 선을 긋는다.
혜주(정이연)는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마시고 우연히 강욱과 만나게 된다. 혜주는 강욱에게 “날 지키려면 뻔뻔해야 한다”며 “아무것도 가져보지 못했다면”이라고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다.
이어 혜주는 꽃님(나해령)을 찾아가 ‘계단사건’에 대해 사과한다.
김계옥은 일란의 과거가 수상쩍음을 느끼고 일란에게 수을 놓은 손수건에 대해 묻는다. 이어 “네가 그렇게 수를 잘 놓는지 몰랐다. 왜 난 한번도 네가 수 놓는걸 못봤지”라고 말해 일란을 당황하게 한다.
김계옥과 서연희가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된 일란과 수창은 서연희가 줄리아였다는 사실을 김계옥에게 말하며 줄리아가 미성제과까지 욕심냈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화가난 김계옥은 서연희를 찾아가 “선아엄마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며 “다시는 선아엄마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한편 자신이 20년전 전당포에 맡겼던 민승재의 시계가 김계옥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서연희는 김계옥의 방에 들어가 시계를 꺼내 보다가 김계옥에게 들켰다.
의심스런 눈으로 서연희를 바라보는 김계옥, 과연 이번엔 천일란의 거짓말을 눈치챘을까?
일일아침드라마 ‘내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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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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