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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하균 김고은 열애 /연합뉴스 |
신하균-김고은, 또 한쌍의 연예계 스타커플이 탄생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4일 오전 다수의 연예매체는 신하균과 김고은이 두달째 열애중임을 보도했다.
영화계 선후배 사이인 두사람은 수년전부터 친분을 쌓아왔으며 스킨스쿠버 모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하균과 김고은의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이다. 약 2개월 정도된 것으로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김고은은 최근 소속사를 신하균의 소속사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화제가 되고있는 것은 두사람의 나이차다. 신하균은 올해 42살, 김고은은 25살로 두 사람은 17살 차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김고은의 데뷔작인 영화 ‘은교’를 거론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다.
2012년 개봉했던 영화 ‘은교’는 열일곱 소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70대 노인의 이야기를 다룬 파격적 스토리로 당시 화제를 모았었다.
영화 만큼이나 파격적인 두 사람의 열애설, 쿨하게 열애설을 인정한 신하균과 김고은인 만큼 앞으로도 당당한 그들의 사랑을 기대해본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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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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