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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의 화신 예고화면 캡쳐 |
‘함부로 애틋하게’는 지난주 14회 8.7%. ‘W(더블유)’는 9회 방송에서 1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종영한 ‘원티드’도 시청률 4.9%에 그쳤다.
24일부터 SBS에 새로운 수목드라마가 한편 찾아온다. 공효진과 조정석 주연의 ‘질투의 화신’이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와 마초 앵커 이화신(조정석)의 로맨틱 코미디다. 파스타를 집필했던 서숙향 작가의 새작품이다.
공효진과 조정석 외에도 고경표, 서지혜, 이미숙, 박지영, 이성재가 등장한다. 연애뿐 아니라 가족 간의 상처와 화해까지 다룰 예정으로 질투의 화신은 24부작으로 방송 될 예정. 하이라이트와 예고편이 차례차례 공개되면서 질투의 화신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 믿고 보는 공효진과 조정석의 케미, 고경표와 서지혜까지 4각 로맨스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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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의 화신 예고화면 캡쳐 |
여기에 중년들의 사랑도 빠질 수 없다. 극중 이화신의 두명의 형수님(이미숙과 박지영)과 셰프 김락(이성재)의 삼각관계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명의 형수님 계성숙과 방자영은 영원한 라이벌이다. 방송국에서는 보도국과 아나운서국을 대표하는 얼굴들이고 한 남자(이중신)와 결혼했던 앙숙이다. 이중신(이화신의 형)이 뇌출혈로 사망하고 이제는 딸 빨강(문가영)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자신들이 진짜 엄마라며, 서로 데려가겠다고 아웅다웅.
방송국을 배경으로 보도국과 아나운서국, 또 기상캐스터들의 일상을 보여줄 질투의 화신. 사랑도 있고, 가족과 상처와 아픔도 있다. 이 정도면 수목드라마에 출사표를 던져볼 만 하지 않은가.
질투의 화신은 SBS에서 24일 밤 10시 첫방송 될 예정이다. /이해미 기자
*1화 미리보기
sbc 보도국의 궂은일을 자처하는 생계형 기상 캐스터 표나리(공효진)는 방송국 공채 모집 영상 촬영 스텝으로 방콕 해외 촬영팀에 합류한다. 공항에서 표나리는 지난날 지독하게 열렬히 짝사랑했던, 방콕특파원 이화신(조정석) 기자와 재회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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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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