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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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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천일란과 이수창이 김계옥을 몰아낼 계획을 세운다.
25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0회에서는 일란(임지은)에 대한 의심이 짙어진 계옥(이주실)이 이를 확인하려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런 계옥의 의심을 어렴풋이 알아채고 불안해진 일란과 수창(정희태)은 계옥을 쫓아낸 뒤, 미성제과를 차지할 음모를 꾸민다.
일란과 수창은 의사를 찾아가 김계옥에게 노인성 치매진단을 내려달라 부탁하고 일란은 “이사회에서 바로 사장 해임 가능하겠냐”고 묻는다.
계옥은 시장 상인에게서 꽃자수 손수건을 부탁한 사람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이수창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남자가 맞냐” 물어보고, 수창이 맞다는 상인의 말에 “에미랑 사돈이 가짜?”라며 기막혀 한다.
한편, 수창과 일란은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며 계옥을 회사에서 몰아내고 현금을 갖게되면 바로 떠날 계획을 세운다.
과연 이들의 계획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일일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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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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