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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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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김계옥이 천일란이 ‘가짜 서연희’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25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0회에서는 천일란(임지은)의 과거를 의심하는 김계옥(이주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천일란이 민승재(박형준)의 시계를 몰래보던 모습을 본 김계옥은 천일란을 안심시킨 후 “뭔가 있는게 분명해”라며 의심하기 시작한다.
김계옥은 승재에게 꽃자수 손수건에 대해 묻고, 기억 속 꽃자수 배냇저고리를 갖고 있던 여자와 혜주엄마는 분위기가 다르다는 승재의 말에 의심이 더욱 커진다.
결국 김계옥은 꽃자수 손수건을 가지고 시장에 가 시장 상인에게 '꽃자수 손수건'을 부탁한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이수창의 사진을 보고 “이 남자가 맞다”는 상인의 말에 김계옥은 “어떻게 이렇게 기막힌 일이 있느냐”며 충격을 받는다.
김계옥은 민덕수를 만나 수창과 일란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그들을 쫓아내겠다고 이야기 한다.
이를 모르는 수창과 일란은 김계옥을 ‘치매’로 몰아 회사에서 몰아낼 계획을 세운다. 이부자리를 봐주는 일란에게 계옥은 “그동안 수고했다” 말하고 일란은 불안감을 느낀다.
김계옥은 천일란이 가짜라는 증거를 찾기위해 수소문하지만 쉽지않고, 우연히 수창과 일란의 대화를 듣던 중에 “민승재와 서연희의 사진이 있다”는 수창의 말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와 수창의 방에서 사진을 보게된다.
사진 속 여자가 ‘선아엄마’라는 사실을 알게된 김계옥은 서둘러 진짜 서연희(임채원)에게 전화해 승재 아빠의 이름을 묻고 “민승재”라는 서연희의 말에 눈물을 흘린다.
그때 이수창과 천일란이 나타나 김계옥의 전화기를 빼앗아 들고 김계옥은 “넌 도대체 누구냐, 가짜 서연희?”라며 묻고 드라마는 끝이났다.
드디어 밝혀진 서연희의 정체, 과연 수창과 일란은 모든걸 잃고 이제 벌을 받게될까?
한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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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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