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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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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김계옥은 서연희를 만나러 가지 못하게 된걸까?
26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1회에서는 국밥집으로 오겠다던 계옥(이주실)이 오지 않자 걱정스러워 하는 연희(임채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25일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지난 방송말미 김계옥이 이수창의 방에서 찾아낸 승재와 서연희의 사진은 어찌된 일인지 박민규(김명수)의 손에 들어가 있다.
사진을 들여다 보던 박민규는 직원에게 민승재와 서연희에 대해 알아보라 시키며 ‘가짜 서연희’인 천일란의 과거에 대해서도 조사를 시킨다.
이수창과 천일란을 만난 민덕수는 “사돈으로 부르는게 타당한지 싶다”며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이야기 한다.
한편,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서둘러 미성제과를 삼영식품에 매각하려 하고, 예고편의 끝에는 민승재의 책상에 있던 액자가 떨어져 깨지며 불길한 사건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 모든 비밀을 알게 된 김계옥, 예고편에서는 그녀의 다음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녀의 신변에 무슨일이 생긴 것일까?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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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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