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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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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천일란과 이수창의 악행의 끝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1회에서는 모든 진실을 알게된 김계옥(이주실)과 천일란(임지은)이 심하게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일란은 김계옥에게 무릎을 꿇고 한번만 모른척 해달라 빌었지만 김계옥은 “사람의 탈을 쓰고 20년 동안 모두를 속여왔다”며 분노했다.
지난 20년간 한순간도 어머님께 소홀한 적 없었다는 일란의 말에도 “진짜 며느리를 찾을 거다. 추악한 것”이라고 소리쳤다.
이어 김계옥이 혜주도 진짜 내 손녀가 아니라는 말에 분노한 천일란은 김계옥과 몸싸움을 벌이고 이에 충격을 받은 김계옥은 심장발작으로 쓰러진다.
계옥이 비상약을 먹으려 하지만 손이 닿지 않고, 이수창(정희태)은 약을 집어주려는 일란에게 “잘 생각하라”며 “어머니가 이걸먹고 살면 우리는 끝이다”라고 이야기한다.
결국 쓰러진 김계옥을 두고 도망치던 수창과 일란을 집에 오고 있었던 박민규(김명수)가 보게되고, 계옥의 주머니에 있었던 민승재와 진짜 서연희의 사진을 보게된다.
병원으로 실려간 김계옥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일란과 수창은 계옥이 깨어날 까봐 불안해한다.
한편 민승재와 서연희의 사진을 본 박민규는 수상함을 느끼고 두사람과 천일란의 과거를 조사하라 시킨다.
김계옥이 회사를 민덕수에 넘겼다는 사실을 알게된 일란과 수창은 김계옥의 유언장을 빼돌리고 미성제과 주식 대부분이 일란과 혜주에게 가기로 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수창은 “저절로 미성은 우리 게 되는 거야. 민덕수는 겁낼 필요 없어”라며 “빨리 돌아가셔야 할텐데”라고 말한다.
하지만 김계옥의 의식이 잠시나마 돌아오자 불안감을 느낀 천일란은 아무도 없는 병실에서 김계옥의 산소호흡기를 떼려하고 마침 병실로 돌아오던 민승재는 천일란에게 “지금 뭐하는 거냐”며 소리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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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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