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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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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민승재가 어머니가 쓰러진 것이 천일란, 이수창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2회에서 민덕수는 직원들로부터 김계옥이 쓰러진 날 회사에 나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상하게 여긴다.
직원은 “사장님이 그날 왜 집에서 쓰러지셨냐”며 “그날 분명히 회사에 나오신거 봤다”고 이야기 한다.
선호(지은성)의 보고로 일란과 수창(정희태)이 삼영 식품에 미성제과를 매각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덕수(민복기)는 긴급이사회를 소집해 둘에게 책임을 물으려 한다.
한편, 미성 매각 소식을 들은 민규(김명수)는 일란에게 취소할 것을 요구하며 계옥이 쓰러진 당일 둘을 목격했음을 알린다.
이어 “사장님이 쓰러지신 걸 알고도 집에 두고 나오시다니 꽤나 바쁜 일이 있으셨던 모양입니다”라고 말하고 이를 지나가던 민덕수가 듣게된다.
민덕수는 승재를 찾아가 “박대표가 큰 어머니 쓰러지신 그 자리에 제수씨와 사돈이 있었다 한다”며 “미성을 삼영에 넘기려 한 것이 들켜 큰 어머니를 방치하고 도망갔다 한다”고 말해준다.
마지막회까지 얼마남지 않은 '내 마음의 꽃비'. 과연 천일란과 이수창의 악행이 모두 들키고 꽃님이네 가족은 해피엔딩을 맞을수 있을까?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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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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