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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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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천일란이 마침내 미성제과의 사장 자리에 앉았다.
30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3회에서는 “선아엄마”라는 말을 거두고 숨을 거둔 김계옥(이주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계옥의 사망 소식에 이수창(정희태)은 기뻐하고 천일란(임지은)은 20년간의 추억이 떠올라 착잡해한다.
하지만 사망소식을 듣고 찾아온 서연희(임채원)와 꽃님(나해령)에게 “너 때문에 어머님이 돌아가셨다. 니가 줄리아인 사실을 안 이후부터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며 몰아세우고 결국 두 사람은 조문도 하지 못한채 발길을 돌린다.
일란과 수창이 이제 미성제과를 차지하게 됐다고 좋아하던 찰나 민승재(박형준)에게 김계옥이 죽기전 작성한 또다른 유언장이 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하지만 천일란이 먼저 유언장을 빼돌려 ‘민덕수에게 미성제과 지분의 반을 준다’는 내용을 확인하고는 '회사 지분을 포함해 전 재산을 천일란에게 준다'는 내용의 가짜 유언장으로 바꿔치기 해둔다.
‘가짜유언장’의 내용을 확인한 민승재는 유언장의 내용을 따르겠다 말하고, 민덕수는 기막혀 하며 꼭 진실을 밝히겠다고 이야기한다.
한편 박민규는 천일란이 그동안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가짜가 진짜 행세를 했다는 건데”라며 이를 이용할 생각을 한다.
민승재는 강욱으로부터 병원에 버려져 있던 꽃자수 무늬 손수건을 건네받고 천일란의 것이라 생각하고 손수건을 잃어버렸냐 묻는다.
하지만 그런적 없다는 일란의 말에 이상하게 생각하고, 손수건을 들여다 보던 중 과거 ‘아기를 낳으면 선아라고 짓자’고 말하던 자신의 모습이 떠오른다.
김계옥의 남긴 마지막 말 ‘선아엄마’. 민승재가 과연 그말의 뜻을 알아낼 수 있을까?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일일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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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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