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생로병사의 비밀, 세월의 무게 퇴행성 관절염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생로병사의 비밀, 세월의 무게 퇴행성 관절염

  • 승인 2016-08-31 15:16
[TV프로] 2016년 8월31일 수요일


▲생로병사의 비밀 (KBS1, 오후 10시)
세월의 무게, 퇴행성관절염.
최근에는 선천적 요인, 과도한 사용, 비만 등 다양한 원인으로 점점 젊은 환자들이 늘어나는 추세. 퇴행성관절염은 무릎 뿐 아니라 어깨, 고관절, 발목, 손가락 등의 관절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다! 한 번 손상된 관절은 다시 재생되지 않는다! 관절 건강을 지키는 일이 바로 삶의 질을 높이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라디오 스타 (오후 11시10분)
배우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 숨겨왔던 끼를 공개한다. 이선빈은 과거 연습생 시절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한편 연습생 시절 갈고닦으며 숨겨왔던 댄스실력을 뽐냈다. 파워풀한 댄스에 이어 자작곡까지 선보이며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사람과 사람들 (KBS1 오후 7시35분)
가지고 있는 물건을 최소화하고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가 뜨고 있다. 집을 텅 비우고 나서야 더 행복해졌다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미니멀 라이프’ 카페의 회원인 이범화(41)·이지현씨(38)는 회원 중 특히 더 없이 산다. 부엌의 식기는 컵까지 딱 12개. 거실에는 요 하나 깔려있고 아무런 세간이 없는 안방에는 책 두 권만 덩그러니 놓여있다. 삶은 점점 단순하지만 충만해지고 중요한 것들만 남는다.


▲장수의 비밀 (EBS1 오후 11시35분)
수호할배는 60년째 연애 중.
경기도 연천의 조용한 시골마을, 늘목리. 시종일관 하하 호호 웃음이 넘치는 동갑내기 부부가 살고 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무엇이든 뚝딱뚝딱 잘 만드는 맥가이버 채수호 할아버지(81세)와 한 평생 남편밖에 모르고 소녀같이 살아 온 민정희 할머니(81세)다. 할머니가 밥상을 들고 다니시는 게 힘들까봐 손수 밥상 다리에 바퀴도 달아주고 꽃을 좋아하는 할머니를 위해 화단까지 만들어주는 만능 재주꾼 수호할아버지! 이 시대 최고 로맨티시스트로 마을에서 유명하다. 그런 할아버지가 좋아서 하루 24시간, 어딜 가나 한 시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다닌다는 정희 할머니는 할아버지 덕분에 매일이 행복하다고. 개구쟁이 맥가이버 수호 할아버지와 호호 소녀감성 정희할머니의 로맨스~ <장수의 비밀>에서 공개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