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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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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민혜주가 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1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5회에서는 연희(임채원)의 얼굴을 기억해 낸 승재(박형준)가 진짜 연희를 찾아 나서는 내용이 그려진다.
민혜주는 이수창이 선호를 강원도 지사로 발령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선호오빠 강원도 지사로 내쫓으려고 했던게 사실이냐”며 따져묻는다.
“그 놈이 어찌나 사사건건 잘난 척을 한다”라고 말하는 수창에게 혜주는 “오빠는 극장집 진짜 아들이잖아요. 난 가짜고”라고 따지고 수창은 “니가 왜 가짜야”라며 화를 낸다.
불안해하는 일란에게 수창은 “내가 어떻게든 해결방법을 찾아보겠다”며 안아주고, 마침 집으로 들어오던 민승재는 두사람의 포옹 장면을 목격하지만 못본척 한다.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이 사촌관계가 아님을 확인한 강욱(이창욱)은 수창을 찾아갔다가 약을 마시고 자살하려는 민혜주를 보게된다.
한편, 일란이 자신을 어떻게 알아봤는지에 대해 고민하던 꽃님(나해령)은 문득 자신과 가짜 선아의 차이점이 어깨의 화상임을 떠올리고 과거 미성제과 탈의실에서 자신을 훔쳐보던 일란을 떠올린다.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내 마음의 꽃비'. 과연 꽃님이네 가족은 해피엔딩을 맞을수 있을까?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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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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