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세상에 이런 일이, 1m 커피잔에 초대형 라테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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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 세상에 이런 일이, 1m 커피잔에 초대형 라테 아트

  • 승인 2016-09-01 16:46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TV프로] 2016년 9월1일 목요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SBS 오후 8시55분)
'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자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더 대단한 도전'1. 불가능은 없다.
지름 1m 커피 잔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라테 아트’ (799회 출연자 이강빈)
무려 지름 1m, 900잔의 양인 180리터의 커피를 캔버스 삼아 펼쳐지는 초대형 라테 아트. 이전보다 더 커진 초대형 사이즈에 한 번 놀라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섬세함에 두 번 놀란다. 서울의 한 쇼핑몰에서 900명의 시민들과 함께한 특급 ‘라테 아트 쇼‘를 감상해보자.
빨간 고무대야 사나이의 ‘서해바다 9개 섬 정복기’ (509회, 513회 출연자 김철규)
빨간 고무대야를 조각배 삼아 거친 바다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바다의 짠맛만 맛봤던 김철규 출연자. 그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무대야로 서해 군산 앞바다의 9개 무인도 정복에 나선다. “신에게는 아직 고무대야 배가 있습니다” 두 번의 실패는 없다! 고무대야와 굳은 의지만으로 거친 파도와 맞서 싸우는 그와 함께 여름 바다 정복에 나서보자.

▲KBS 스페셜 (KBS1 오후 10시)
2006년, 당시 WHO 사무총장 이종욱 박사가 세상을 떠났다. ‘한국인 최초의 국제기구 수장’ ‘아시아의 슈바이처’ ‘백신의 황제’ 등 이종욱 박사를 수식하는 말은 많다. 하지만 그의 이름이 지금까지 회자되는 것은 그런 타이틀 때문이 아니다. 소박하고 겸손하며 늘 행동하는 모습을 보인 리더, 국제기구의 수장으로서 세계의 가장 가난한 곳을 먼저 돌아보며 발로 뛰었던 리더였기 때문이다. 질병 퇴치를 운명처럼 받아들이고 앞장섰던 그의 삶과 유산을 찾아본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EBS 오후 9시50분)
2011년 이후 매해 증가하고 있는 귀농인구. 그중 5060세대의 비율은 무려 65%다. 건강도 챙기고 여유도 즐기면서 돈까지 벌 수 있는 1석 3조로 최고의 노후 준비인 귀농. 초보 농사꾼 김영완씨와 김채윤씨 역시 노후를 대비해 귀농을 선택한 이들이다. 하지만 두 초보 농사꾼은 쉬울 것 같은 귀농 앞에서 또 다른 난관에 봉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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