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연희씨 합방하는게 어때요”… 당황한 천일란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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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연희씨 합방하는게 어때요”… 당황한 천일란의 선택은?

  • 승인 2016-09-01 17:37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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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천일란과 이수창이 민승재가 기억을 되찾았다는 사실을 눈치챌 것으로 보인다.

2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6회에서는 천일란에게 합방할 것을 제안하는 민승재(박형준)의 모습이 전파를 탈 것으로 보인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수창(정희태)과 천일란(임지은)은 당황하고 천일란은 “갑자기 왜”라며 말끝을 흐린다.

자신의 팔짱을 끼고 걷던 혜주(정이연)에게도 “혜주야 너 내딸 맞니”라 묻고 혜주는 “저예요. 혜주. 아버지 딸”이라고 당황하며 대답한다.

연희(임채원)가 꽃님(나해령)과 재회하면서 자신의 비밀에 접근했다는 것을 알게 된 일란은 다급히 민규(김명수)를 설득해 미성제과 매각 후 도주할 계획을 준비한다.

한편, 혜주(정이연)는 꽃님이 아버지 생신이라며 연희(임채원)가 싸 준 음식을 승재에게 갖고 오자 불안과 질투를 느끼고, 갑자기 변한 듯한 승재를 수상하게 여긴 일란은 몰래 승재의 방을 뒤진다.

방영내내 많은 인기를 끌었던 ‘내 마음의 꽃비’는 마지막회까지 3회밖에 남지 않았다. 과연 민승재는 서연희와 이수창의 거짓말을 밝혀낼 수 있을까?

오전 9시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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