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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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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이수창이 기억이 돌아온 민승재를 없앨 계획을 세웠다.
2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6회에서는 20년전 꽃님이(나해령)를 버린 사람이 천일란(임지은)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서연희(임채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연희와 꽃님의 가족들은 “당장 천일란의 집으로 쳐들어가자”며 분노하고 천일란이 왜 꽃님이를 버렸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천일란과 이수창의 관계를 눈치챈 민승재(박형준)는 일부러 천일란에게 합방을 제안한다.
당황한 천일란이 “어머니 49제라도 지나고 생각하자”며 말을 돌리고 이수창이 지나치게 정색하자 승재는 “지나치게 정색하니 제가 무안해진다. 저는 형님께서 오히려 좋아해주실 것 같았다”고 말해 두사람을 당황케 한다.
불안해진 천일란과 이수창은 하루빨리 미성제과를 팔고 떠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한발앞서 민승재는 미성제과를 사들일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꽃님은 승재의 생일임을 알고 서연희가 싸준 음식을 가지고 찾아온다. 이에 승재는 매우 기뻐하며 꽃님의 어머니를 한번 만나고 싶다 말하고 “꽃님씨와 이야기 하는게 너무 즐겁다. 꼭 내딸 같다” 이야기 한다.
하지만 민승재의 기억이 돌아왔음을 눈치 챈 천일란과 이수창은 결국 사람을 시켜 민승재의 머리를 내리쳤다. 피를 흘리며 쓰러진 민승재, 그의 운명은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일까?
끝모를 악행을 보여주고 있는 천일란과 이수창. 마지막회까지 2회밖에 남지않은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게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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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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