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혜주야 떠나자… 민승재가 모든걸 알아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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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혜주야 떠나자… 민승재가 모든걸 알아 버렸어”

  • 승인 2016-09-02 18:1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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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천일란과 이수창이 혜주와 함께 외국으로 도피할 준비를 할 것으로 보인다.

5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7회에서는 민승재를 흉기로 공격한 후 불안에 떠는 이수창과 천일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수창은 민승재의 기사가 신문에 났을까 두려워 하고 신문에 난 살인기사를 보며 민승재가 맞는 것 같다 이야기 한다.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서둘러 혜주(정이연)에게 “민승재가 모든 걸 알아버렸다”며 외국으로 떠나자 말하고 민혜주는 “선호오빠는 어떡하냐. 나한텐 선호오빠가 제일 중요하다” 말한다.

혜주는 밤늦게 선호를 찾아가 “그냥 오빠가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왔다”며 눈물을 흘리고, 떠나려던 일란과 수창은 혜주가 사라졌음을 알고 당황한다.

한편 연희(임채원)는 승재를 봤던 거리를 서성이며 승재가 다시 나타나길 기대하고, 덕수(민복기)는 행방이 묘연했던 박 간호원과 드디어 만나게 된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던 ‘내 마음의 꽃비’는 이제 결말까지 2회밖에 남지 않았다.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과연 ‘내 마음의 꽃비’가 어떤 결말을 맞게될지 시청자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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