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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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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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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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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5회 |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5회의 시청률은 전회보다 2.9%나 오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20%를 찍었다.
이날 방송은 남장 내시 홍삼놈(라온/김유정 분)을 지켜주려는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활약이 내내 이어졌다.
연못에 빠진 홍삼놈을 구하기 위해 일초의 주저함도 없이 물에 뛰어들고, 고뿔이 옮을 수 있다며 저기 멀리 떨어져있으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면서도 홍삼놈을 위해 약까지 챙겨주는 배려를 보였다.
특히 홍삼놈과 함께 날린 풍등에 ‘홍내관의 어머니를 찾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적고는 “네 소원 이뤄달라는 게 내 소원이다”라고 무심한 듯 말하는 모습은 박보검의 따뜻한 매력을 돋보이게했다.
거기에 김윤성(진영 분)을 따라나서려는 라온의 팔을 붙잡으며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마지막 장면은 다음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은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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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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