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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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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이수창과 천일란이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게됐다.
6일 방송된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마지막회에서는 20년만에 만난 서연희(임채원)와 민승재(박형준)가 눈물의 재회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다짐하고 꽃님(나해령)또한 민승재가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되며 기쁨의 포옹을 한다.
이수창이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수배된 사실을 알게된 혜주(정이연)는 모든걸 포기하고 천일란에게 편지를 남긴채 약국에서 수면제를 구입한다.
편지를 읽은 천일란은 혜주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혜주를 찾아다니고 미성제과에서 선호를 만나 혜주에 관해 묻다가 자신이 미성제과를 민승재에게 넘겼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한편 천일란은 지나가던 꽃님을 보며 분노한 나머지 꽃님을 향해 차를 돌진한다. 하지만 그 순간 이수창이 나타나 꽃님이 대신 차에 치이고, 가슴에 간직해온 천일란의 임신 당시 사진을 일란에게 보여주며 “이제 그만하라”고 이야기한다.
결국 이수창은 병원에서 숨을 거두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찾아온 혜주는 “아버지라 불러보지도 못했다”며 오열한다.
이수창의 죽음을 알게된 천일란은 결국 자수를 하고 서연희는 감옥으로 찾아와 “혜주는 잘 있다”며 “그 아이는 자신의 삶을 잘 살고 있다. 이제 다시는 찾아오지 않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이후 꽃님이네 가족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꽃님은 강욱과 결혼했고, 혜주 역시 선호와 결혼해 가난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게됐다. 기순과 써니홍 역시 함께 임신을 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올 2월 29일 첫방송돼 6개월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내 마음의 꽃비’. 매력있는 연기자들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아침시간 안방극장의 인기를 독차지했었다.
한편 ‘내 마음의 꽃비’ 후속으로는 7일부터 윤아정, 이민우, 노영학 주연의 ‘저 하늘에 태양이’가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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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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