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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매력으로 이상형을 찾는 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페이스북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페이지 캡쳐 화면 |
4인4색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주인공들 중에서 이상형을 찾는 방법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6일 ‘신데렐라와 4명의기사’ 페이스북에는 ‘신네기(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이상형 찾기…그냥 모두 이상형’이란 글이 사진과 함께 게시됐다.
이 사진은 제시된 물음에 ‘Yes'나 ’No'로 대답하면서 화살표를 타고 질문에 응답하면 최종적으로 강현민(안재현), 강지운(정일우), 강서우(이정신), 이윤성(최민) 중 이상형을 찾을 수 있게 돼 있다.
주인공을 찾는 마지막 설문에는 ‘지루할 틈이 없는 스펙타클남’ 강현민, ‘츤데레는 the love…' 강지운, ’멍멍이 같은 남차 찾습니다‘ 강서우, ’뒤에서 나를 지켜주는 남자가 좋다‘ 이윤성 등 한 마디로 정의된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일부 네티즌은 “왜 다른 사람들은 화살표가 두 개씩 있는데, 우리 서우만 화살표가 하나냐”, “난 현민이가 좋은데 왜 지운이가 나오지?”, “뭔들 어때 다좋아”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tvN은 오는 11일까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본방사수 이벤트를 통해 배우 싸인 포스터 등 25명에 한해 상품을 지급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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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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