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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가화만사성'에 함께 출연했던 김소연과 이상우가 진짜 사랑에 빠졌다./사진=연합뉴스 |
이상우-김소연 동갑내기 커플이 사랑에 빠졌다.
6일 오후 한쌍의 연예인 커플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을 기쁘게 했다. 주인공은 가화만사성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던 이상우와 김소연.
앞서 한 연예매체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호흡을 맞춘 이상우와 김소연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종영한 ‘가화만사성’에서 이상우와 김소연은 각각 서지건과 봉해령 역을 맡아 애절한 사랑을 보여줬다.
함께 작품을 진행했던 관계자들은 드라마 중반부터 이상우와 김소연의 사이가 심상치 않았다며 핑크빛 기류가 있었음을 증언했다.
열애설이 터지자 이상우와 김소연은 빠르게 사실을 인정했다.
이상우 측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가화만사성’ 이후 김소연과 좋은 감정으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김소연과 드라마 촬영 중에는 사귀는 관계가 아니었으며, 드라마 촬영이 끝난 뒤 예쁜 만남을 시작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상우와 김소연의 열애사실이 전해지자 팬들은 두 팔을 벌려 환영하고 있다. 팬들은 “이상우 김소연 이쁜사랑 하세요”, “이상우 김소연 사귀길 바랬는데”,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등 축하의 글들을 남기고 있다.
올해 서른 여섯 동갑내기 커플인 이상우와 김소연, 팬들의 바람처럼 두 사람이 지금처럼 예쁜 사랑을 하길 응원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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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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