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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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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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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김유정에 대한 알 수 없는 마음으로 혼란스러워 할것으로 보인다.
6일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홍라온(김유정)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고민하는 이영(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꾸만 생각나는 라온의 모습, 결국 이영은 라온의 환영을 보는 지경에 이른다.
급기야 이영은 장내관에게 “보이지 않으면 걱정되고 보고싶고… 무엇때문이겠느냐” 묻고 “연심?”이라는 장내관의 대답에 깜짝 놀란다.
이영은 “내 잠시 잊었던 것 같구나. 니가 사내라는걸”이라며 일부러 라온에게 냉정하게 굴기 시작한다.
김윤성(진영)은 홍라온의 정체를 눈치챈 마종자(최대철)를 향해 총을 겨누며 “홍내관 건드리지 말게”라며 경고한다.
한편 조하연(채수빈)은 이영이 쏜 화살에 맞을 뻔 하며 다시한번 이영과 재회한다. 쓰러진 조하연을 향해 이영은 괜찮냐 묻고, 조하연은 “보고만 계실것입니까”라며 손을 잡아달라 요청한다.
이어 “조하연이라 하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해 앞으로 이영과의 인연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목태감이 연회 때 춤을 춘 여령을 찾는다는 소식에 마종자는 라온을 목태감에게 데려가고 이영은 칼을 빼들고 “뭘 뺏겨 본적이 없어 내가”라며 "당장 풀어주거라”라고 외친다.
한편 까칠한 세자와 남장내시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흥미로운 소재와 박보검, 김유정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호연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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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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