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그린달빛-예고] 박보검 “보이지 않으면 걱정되고 보고싶고… 무엇때문이겠느냐”

  • 핫클릭
  • 방송/연예

[구르미그린달빛-예고] 박보검 “보이지 않으면 걱정되고 보고싶고… 무엇때문이겠느냐”

  • 승인 2016-09-06 17:02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김유정에 대한 알 수 없는 마음으로 혼란스러워 할것으로 보인다.

6일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홍라온(김유정)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고민하는 이영(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꾸만 생각나는 라온의 모습, 결국 이영은 라온의 환영을 보는 지경에 이른다.

급기야 이영은 장내관에게 “보이지 않으면 걱정되고 보고싶고… 무엇때문이겠느냐” 묻고 “연심?”이라는 장내관의 대답에 깜짝 놀란다.

이영은 “내 잠시 잊었던 것 같구나. 니가 사내라는걸”이라며 일부러 라온에게 냉정하게 굴기 시작한다.

김윤성(진영)은 홍라온의 정체를 눈치챈 마종자(최대철)를 향해 총을 겨누며 “홍내관 건드리지 말게”라며 경고한다.

한편 조하연(채수빈)은 이영이 쏜 화살에 맞을 뻔 하며 다시한번 이영과 재회한다. 쓰러진 조하연을 향해 이영은 괜찮냐 묻고, 조하연은 “보고만 계실것입니까”라며 손을 잡아달라 요청한다.

이어 “조하연이라 하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해 앞으로 이영과의 인연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목태감이 연회 때 춤을 춘 여령을 찾는다는 소식에 마종자는 라온을 목태감에게 데려가고 이영은 칼을 빼들고 “뭘 뺏겨 본적이 없어 내가”라며 "당장 풀어주거라”라고 외친다.

한편 까칠한 세자와 남장내시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흥미로운 소재와 박보검, 김유정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호연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3.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1.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2.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3.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4. 'D-365' 과제 산적한 충청U대회…"성공 개최 다짐"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