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늘에태양이]첫방부터 윤아정 위기… '내 마음의 꽃비' 인기 이을까?

  • 핫클릭
  • 방송/연예

[저하늘에태양이]첫방부터 윤아정 위기… '내 마음의 꽃비' 인기 이을까?

  • 승인 2016-09-07 09:4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저 하늘에 태양이’가 첫방송부터 여주인공인 윤아정과 이민우가 절벽 끝에서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절벽 끝에서 흩날리는 한 장의 스카프. 대체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7일 첫방송된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경북 봉화의 시골마을에서 학업도 포기한채 가족만 부양하며 살아가는 여주인공 인경(윤아정)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계모 밑에서 자라는 인경은 갖은 구박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간다.

뛰어난 인경의 미모에 마을 남자들은 그녀가 지나가기만 해도 눈을 뗄수가 없다. 그러던 중 동생 한수가 동네 깡패들과 시비가 붙어 구치소에 갇히게 되고, 계모인 말순은 그녀에게 합의금 30만원을 구해오라 하지만 합의금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돌연 합의금을 구해 구치소에서 나온 한수와 갑자기 읍내양장점 취직을 권하는 말순. 계모는 이제 니 인생을 찾으라며 돈 벌어 대학에 가라는 말로 인경을 기쁘게 한다.

인경은 양장점에서 생활하며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늦게까지 공부하며 대학 검정고시의 꿈을 키운다.

한수는 말순에게 합의금을 어디서 구했는지 묻지만 말순은 계속 말끝을 흐리며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어느날밤, 불꺼진 인경의 방에 들어온 의문의 남자. 그는 바로 양장점 사장이었다. 놀라는 인경에게 그는 “이제 계산을 해야지”라며 인경을 덮치려 하고, 놀란 인경이 그를 밀치는 순간 머리를 부딪치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이제 인경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한 산골 소녀의 기적같은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는 KBS2TV에서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