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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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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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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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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가 첫방송부터 여주인공인 윤아정과 이민우가 절벽 끝에서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절벽 끝에서 흩날리는 한 장의 스카프. 대체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7일 첫방송된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경북 봉화의 시골마을에서 학업도 포기한채 가족만 부양하며 살아가는 여주인공 인경(윤아정)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계모 밑에서 자라는 인경은 갖은 구박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간다.
뛰어난 인경의 미모에 마을 남자들은 그녀가 지나가기만 해도 눈을 뗄수가 없다. 그러던 중 동생 한수가 동네 깡패들과 시비가 붙어 구치소에 갇히게 되고, 계모인 말순은 그녀에게 합의금 30만원을 구해오라 하지만 합의금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돌연 합의금을 구해 구치소에서 나온 한수와 갑자기 읍내양장점 취직을 권하는 말순. 계모는 이제 니 인생을 찾으라며 돈 벌어 대학에 가라는 말로 인경을 기쁘게 한다.
인경은 양장점에서 생활하며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늦게까지 공부하며 대학 검정고시의 꿈을 키운다.
한수는 말순에게 합의금을 어디서 구했는지 묻지만 말순은 계속 말끝을 흐리며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어느날밤, 불꺼진 인경의 방에 들어온 의문의 남자. 그는 바로 양장점 사장이었다. 놀라는 인경에게 그는 “이제 계산을 해야지”라며 인경을 덮치려 하고, 놀란 인경이 그를 밀치는 순간 머리를 부딪치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이제 인경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한 산골 소녀의 기적같은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는 KBS2TV에서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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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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