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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윤아 심경고백 논란 /연합뉴스 |
송윤아가 자신과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싼 악성댓글에 대해 심경을 고백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송윤아는 7일 자신의 SNS에 악플을 캡처한 댓글과 함께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 적어도 사람으로서 해서는 될 일 안될 일을 놓치며 살지는 않았던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한 이후 7년째 ‘불륜녀’라는 루머와 악플에 시달려 왔다.
2013년 설경구가 SBS의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힐링캠프’에 출연해 해명한바 있지만 대중들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특히 송윤아가 오는 23일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THE K2’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또다시 송윤아를 향한 비난 여론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송윤아의 작품 활동과 관련한 비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마마’와 지난해 방송됐던 ‘어셈블리’ 출연 전에도 송윤아의 방송 출연에 대한 악플들이 이어졌었다.
송윤아의 이번 심경고백과 관련해서도 여론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누리꾼들은 “설경구 전처 입장에선 분통 터질 듯”, “오히려 긁어부스럼 만들었다”, “불륜설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알았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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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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