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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부로 애틋하게'가 8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News1star/삼화 네트웍스, IH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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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News1star/삼화 네트웍스, IH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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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News1star/삼화 네트웍스, IHQ |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최종회를 앞두고 미공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KBS ‘함부로 애틋하게’ 홈페이지엔 김우빈, 배수지, 임주환, 임주은 등 등장인물들의 화기애애하고 단란한 촬영장을이 공개됐다.
주인공들은 극 중 진지한 내용의 촬영이 종료되면, 본래의 해맑은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지난 19화에는 신준영(김우빈)과 노을(배수지)이 서로 가슴 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려내 안방극장에 먹먹함을 자아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함틋(함부로 애틋하게) 라인’배우들은 추운 겨울 날씨, 쌀쌀한 봄 날씨를 이겨가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며 “과연 마지막 회에서는 어떤 결말이 안방극장을 물들일 지, 오늘 방송될 20회 방송분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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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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