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감히 그런 말을?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가을맞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분주하다.
집단장, 몸매관리, 그리고 가을, 추억을 찾아 나선 멤버까지 알토란같은 시간을 보내는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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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캡처 |
생애 첫 독립에 성공한 슬리피. 집만 덩그러니, 살림살이는 텅텅, 참혹하기 이를 데 없는 나 홀로 男의 집을 묘령의 여인이 찾았다. 그 여인은 바로 자칭 ‘자취 고수’ 이국주. 슬리피의 자취 능력을 ‘업’ 시키기 위해 나섰다.
집안 점검부터 살림장만 쇼핑에 나선 국주와 슬리피. 이어지는 국주만을 위한 슬리피표 만찬까지. ‘나 혼자 산다’ 맞아? 우결보다 더 달달한 그들의 하루, 둘이라서 더 행복했다?
‘가을은 천고마비?’ 톱 모델에게는 안 통한다!
가을 컬렉션을 맞아 다이어트에 돌입한 한혜진이 “배달 음식 이제 그만!”을 외쳤다. 모델의 다이어트는 뭔가 특별할 것 같은데….
인기 아이돌 EXO와 함께(?)하는 홈트레이닝부터 초고난도 폴댄스까지. 그런데 춤이야 몸 개그야? 웃고픈 다이어트 행군, 톱모델의 시크릿 다이어트 시단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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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캡처 |
‘구미의 전설, 구미의 아들’ 장우혁이 꽃길을 걸어 고향으로 금의환향 한다.
장우혁이 고교시절 만든 댄스 동아리 후배들을 만나러 모교를 찾는다는데, 20년 만에 동아리 원년 멤버들과 함께 한다.
담임선생님과의 눈물겨운 상봉과 어느덧 아재가 된 우혁과 친구들이 댄스 동아리 시조새들의 3종 세트 춤까지, 추억이 춤을 춘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 172회는 9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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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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