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제시, 씨잼, 산이, 정준하 화려한 입담에도 시청률 0.1% '하락

  • 핫클릭
  • 방송/연예

해피투게더 제시, 씨잼, 산이, 정준하 화려한 입담에도 시청률 0.1% '하락

  • 승인 2016-09-09 13:52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해피투게더3가 화려한 입담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사진출처=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 해피투게더3가 화려한 입담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사진출처=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 사진출처=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 사진출처=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가 정준하, 산이, 제시, 씨잼의 입담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4.8%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4.9%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시청률은 7.5%로 1위를 지켰고,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은 2.1%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쇼미더 스웩’ 특집으로 정준하, 산이, 제시, 씨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들은 화끈하고 시원한 입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가슴 성형 사실까지 당당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씨잼은 M-net ‘쇼미더 머니5’ 동료 비와이와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비와이가 잘생겼으면 경쟁심이 생겼을 텐데, 못생겨서 경쟁심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오늘 해투(해피투게더) 재밌었다”, “제시 말하는거봐 완전 솔직해‘, ’씨잼이 비와이보단 잘생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4.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