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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출처=tvN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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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출처=tvN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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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출처=tvN홈페이지 영상 캡쳐 |
9일 방송되는 tvN 불금불토 스페셜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9화에서는 지운(정일우), 현민(안재현), 하원(박소담), 혜지(손나은)의 여행 이후 얽힌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운과 하원의 만취키스 후, 하원의 사고로 여행이 끝나버린다. 키스 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색함을 느끼게 된다.
다리를 다친 하원은 자신을 신경 쓰지 않는 지운에게 섭섭함도 함께 느낀다. 하지만 그런 하원을 로맨틱하게 지운이 도와주는 순간이 온다.
혜지와 현민의 키스 신. 그 이후 혜지는 현민에게 다시 한 번 상처를 받는다. 이를 알게 된 지운은 현민을 찾아가 멱살잡이까지 시도한다.
한편 혜지는 지운에게 더 이상 울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받아달라고 호소한다. ‘샴푸 로맨스’를 보여주며 하원과 묘한 기류를 보이는 지운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현민, 지운, 서우(이정신), 윤성(최민)의 4인 4색 캐릭터를 보여주며, 하원과 혜지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로멘스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9화는 오늘(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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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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