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궁금한 이야기 Y, 유치원 주삿바늘 학대 사건 '착해지는 주사의 정체는?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궁금한 이야기 Y, 유치원 주삿바늘 학대 사건 '착해지는 주사의 정체는?

  • 승인 2016-09-09 15:16
[TV프로] 2016년 9월9일 금요일


▲궁금한 이야기 Y (SBS 오후 8시55분)
유치원 주삿바늘 학대사건 ‘착해지는 주사’의 정체는?
충남 예산에 있는 한 공립 유치원이 발칵 뒤집혔다. 한 아동의 학부모가 아이를 씻기는 도중 옷에 묻어 있는 선명한 핏자국을 발견한 것이다. 학부모는 깜짝 놀라 바로 옷을 벗겨 아이의 몸 상태를 확인했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의 팔에서 발견된 것은 다름 아닌 주삿바늘 흔적! 게다가 바늘에 찔린 상처는 한두 개가 아니었다고 한다. 곧바로 유치원에 항의 전화를 했지만 담당 교사가 집까지 찾아와 자신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억울해했다. 문제는 이 주삿바늘의 흔적이 다른 아동의 팔에서 또 발견 된 것이다!


▲VJ 특공대(KBS2 오후 8시30분)
도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비둘기 떼! 날아오르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육중한 몸 때문에 일명 ‘닭둘기’라 불리는데~ 2009년 유해동물로 지정되고 난 후 그 수가 더 증가하면서 도심의 골칫거리가 되었다. 무려 만 마리 이상의 비둘기가 서식하고 있다는 전라북도 군산항! 항구에 곡물이 야적되면 몰려드는 비둘기 떼에 작업에 차질이 생길 정도라고. 이에 군산항에서는 자동차 경적을 울려 몰려드는 비둘기를 쫓아내는가 하면 초대형 덮개를 사용해 곡물에 비둘기가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다는데. 비둘기 떼는 도심 속 상인들에게도 골칫거리다. 상인들이 주장하는 비둘기 증가의 원인은 다름 아닌 ‘피존 맘’! 그 현실은 어떠할까?


▲명의(EBS 오후 9시50분)
전설의 외과의10 - 뇌혈관, 오창완 교수
인간이 가진 작은 우주, 뇌. 아직도 인간이 뇌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하는데 신비에 싸여있는 1.5kg 안팎의 작은 뇌를 유영하듯, 숨을 죽인 채 아름다운 수술을 완성하는 명의가 있다.
국내 최고의 뇌혈관 분야 명의 오창완 교수는 국내에 최초로 뇌혈관 우회술을 도입, 국내 뇌졸중 수술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며, 매년 2,000명씩 국내에서 발병되는 희귀 질환인 모야모야병의 수술도 국내 최다 건수를 기록하는 데 앞장섰다.
지난 30여 년간 끊임없는 연구로 국내 뇌혈관 치료의 형태를 바꾼 오창완 교수. 그를 통해 현재 뇌혈관 치료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고전영화극장-겨울의 라이온(EBS 오후 11시35분)
토니상 수상작인 브로드웨이 연극을 토대로 한 이 작품은 왕권이 한없이 불안하고 음모가 판치던 유럽의 중세시대, 훗날 ‘사자왕 리처드’로 불리게 된 잉글랜드 왕 리처드의 부친인 헨리 2세를 중심으로 권력을 향한 등장인물들의 적나라한 욕망을 그렸다. 살벌한 권력욕 앞에서, 부모와 자식들은 서로를 짓밟고자 갖은 모략을 세운다. 이 싸움은 단순히 왕위 계승을 둘러싼 싸움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기도 하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3.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1.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2.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3.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4. 'D-365' 과제 산적한 충청U대회…"성공 개최 다짐"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