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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주삿바늘 학대사건 ‘착해지는 주사’의 정체는?
충남 예산에 있는 한 공립 유치원이 발칵 뒤집혔다. 한 아동의 학부모가 아이를 씻기는 도중 옷에 묻어 있는 선명한 핏자국을 발견한 것이다. 학부모는 깜짝 놀라 바로 옷을 벗겨 아이의 몸 상태를 확인했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의 팔에서 발견된 것은 다름 아닌 주삿바늘 흔적! 게다가 바늘에 찔린 상처는 한두 개가 아니었다고 한다. 곧바로 유치원에 항의 전화를 했지만 담당 교사가 집까지 찾아와 자신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억울해했다. 문제는 이 주삿바늘의 흔적이 다른 아동의 팔에서 또 발견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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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비둘기 떼! 날아오르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육중한 몸 때문에 일명 ‘닭둘기’라 불리는데~ 2009년 유해동물로 지정되고 난 후 그 수가 더 증가하면서 도심의 골칫거리가 되었다. 무려 만 마리 이상의 비둘기가 서식하고 있다는 전라북도 군산항! 항구에 곡물이 야적되면 몰려드는 비둘기 떼에 작업에 차질이 생길 정도라고. 이에 군산항에서는 자동차 경적을 울려 몰려드는 비둘기를 쫓아내는가 하면 초대형 덮개를 사용해 곡물에 비둘기가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다는데. 비둘기 떼는 도심 속 상인들에게도 골칫거리다. 상인들이 주장하는 비둘기 증가의 원인은 다름 아닌 ‘피존 맘’! 그 현실은 어떠할까?
▲명의(EBS 오후 9시50분)
전설의 외과의10 - 뇌혈관, 오창완 교수
인간이 가진 작은 우주, 뇌. 아직도 인간이 뇌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하는데 신비에 싸여있는 1.5kg 안팎의 작은 뇌를 유영하듯, 숨을 죽인 채 아름다운 수술을 완성하는 명의가 있다.
국내 최고의 뇌혈관 분야 명의 오창완 교수는 국내에 최초로 뇌혈관 우회술을 도입, 국내 뇌졸중 수술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며, 매년 2,000명씩 국내에서 발병되는 희귀 질환인 모야모야병의 수술도 국내 최다 건수를 기록하는 데 앞장섰다.
지난 30여 년간 끊임없는 연구로 국내 뇌혈관 치료의 형태를 바꾼 오창완 교수. 그를 통해 현재 뇌혈관 치료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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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수상작인 브로드웨이 연극을 토대로 한 이 작품은 왕권이 한없이 불안하고 음모가 판치던 유럽의 중세시대, 훗날 ‘사자왕 리처드’로 불리게 된 잉글랜드 왕 리처드의 부친인 헨리 2세를 중심으로 권력을 향한 등장인물들의 적나라한 욕망을 그렸다. 살벌한 권력욕 앞에서, 부모와 자식들은 서로를 짓밟고자 갖은 모략을 세운다. 이 싸움은 단순히 왕위 계승을 둘러싼 싸움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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