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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여자의 비밀’ 53회에서 마침내 오민석이 5년전 호텔방의 진실을 알고 분노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53회에서 유강우는 5년 전 호텔에서 있었던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고 충격과 분노에 휩싸인다.
강지유(소이현 분)는 괴로워하는 유강우의 모습에 함께 아파한다.
채서린(김윤서 분)은 강지유에게 “유강우와 자신은 결혼한 사이”라고 말하며 떨어질 것을 경고하고, 이에 강지유는 채서린에게 “홍순복”이라고 부르며 맞선다.
한편 박복자와 이야기를 하던 채서린은 유강우에게 두 사람의 대화를 들키게 된다.
박복자가 방안에서 채서린에게 “지유에게 빌자”고 말하고 채서린은 “엄마!”라고 소리치는 상황에서 마침 유강우가 들어와 “아주머니한테 ‘엄마’라고 했던 것 같은데”라고 말한다.
과연 유강우는 5년전 호텔방의 진실에 이어 채서린의 비밀까지 언제쯤 알게 될지, 극에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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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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