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늘에태양이] 변근태, 인경에 위험한 제안… "편하게 돈 벌게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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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늘에태양이] 변근태, 인경에 위험한 제안… "편하게 돈 벌게 해줄까?"

  • 승인 2016-09-12 09:55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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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하늘에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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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저 하늘에 태양이’ 인경이 차민우에 이어 남정호와도 운명적 만남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4회에서는 금순이 다니는 버스회사에 차장으로 취직한 인경(윤아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차민우(노영학)는 손수건을 돌려주려 인경의 집까지 찾아오지만 인경을 만나지 못하고, 춘자는 민우의 지갑을 소매치기 한다.

한편 인경이 일하는 버스는 남정호(이민우)가 탄 자동차와 사고가 난다. 비서에게 사고 처리를 맡긴 남정호는 자동차를 타고 떠나려 하고 인경은 정호가 뺑소니를 치려는 줄 알고 정호의 차 앞에 뛰어든다.

정호는 “시골 아가씨가 당돌하다”며 미소를 짓는다.

민우는 사채업자들에게 들켜 각목으로 맞은 채 끌려가고 그 모습을 본 희애는 아버지인 남회장에게 달려가 민우를 구해달라 부탁한다.

민우는 사채업자들에게 “연극 끝나고 원금과 이자를 갚기로 하지 않았냐”고 따져 묻지만 그들은 흉기를 들고 민우를 협박한다.

변근태(김규철)는 참신한 얼굴을 구해오라는 이형옥(최준용)의 지시로 인경에게 “편하게 돈 벌게 해주겠다”며 접근하지만 ‘여자장사를 한다’는 금순의 말을 기억해 낸 인경은 단호히 거절한다.

춘자가 소매치기 한 민우의 주민등록증을 들고 그의 하숙집으로 찾아간 인경은 남희애와 마주치게 된다.

산골소녀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최고의 여배우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저 하늘에 태양이'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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