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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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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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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김유정을 향한 마음을 중전 김씨에게 들키게 될까?
12일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 7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감정으로 혼란스러운 이영(박보검)과 라온(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탈 것으로 보인다.
라온은 이영에게 “곁에 있으라 하심이 무슨 뜻이온지”라며 묻고 이영은 “뭐 이상한 것이냐?”며 “벌써 다섯걸음은 떨어지지 않았느냐”고 둘러댄다.
장내관은 이영에게 “홍내관을 바라보는 눈빛이 각별하다 못해 유난스럽기 까지 하다는 소문이 궐내에 파다하다”고 고해 이영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조하연(채수빈)은 이영에게 “괜찮으시다면 저와 잠시 걷지 않으시겠습니까”라 묻고 그런 그녀를 이영또한 싫지 않은 듯 바라본다. 우연히 그 모습을 보게된 라온은 기분이 묘하다.
김헌(천호진 분)은 순조(김승수 분)에게 “홍경래 잔당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라 전하고 순조는 “역적의 자식을 찾고 있단 말이오”라며 놀란다.
한편 라온이 여인임을 알고있는 김윤성(진영)은 라온에게 여자 옷을 건네며 “여인으로 살고싶지 않습니까”라 묻는다.
라온은 중전 김씨에게 따귀를 맞게되고 이를 알게된 이영은 “일어나라”며 라온을 데리고 간다. 이 모습을 보게된 중전 김씨는 “저건 내관을 보는 눈이 아니다. 정인을 바라보는 사내의 눈빛이야”라고 말한다.
숨겨도 숨겨도 숨길수 없는 이영의 마음. 과연 이영과 라온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KBS2에서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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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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