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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돈이 '주간 아이돌'을 통해 복귀한다. 출처=연합뉴스 제공 |
건강문제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정형돈이 ‘주간 아이돌’을 통해 복귀한다.
13일 연합뉴스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MBC에브리원은 13일 정형돈이 '주간아이돌'을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고 알렸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도 정형돈 복귀 사실을 인정했다.
'주간아이돌' 제작진은 "프로그램이 성장하기까지 진행자인 정형돈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면서 "정형돈 역시 '주간아이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기에 복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정형돈 주간아이돌에 복귀설이 나오자마자 무한도전 복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형돈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에서는 응급실에 입원한 유재석을 응원하기 위해 정형돈이 깜짝 출연하면서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줬다.
하지만 정형돈은 최근 MBC ‘무한도전’에 최종 하차 의사를 전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이 때문에 정형돈이 ‘무한도전’으로 복귀할 지는 여전히 미지수인 상황이다.
한편, 정형돈이 10월 5일 방송을 통해 복귀하면서 지난 6개월간 임시 진행자로 활동했던 김희철과 하니는 하차할 예정이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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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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