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별난 가족 |
![]() |
| ▲ 별난 가족 |
![]() |
| ▲ 별난 가족 |
![]() |
| ▲ 별난 가족 |
![]() |
| ▲ 별난 가족 |
![]() |
| ▲ 별난 가족 |
‘별난가족’ 동탁이 단이를 집으로 데려가 인사 시킬 것으로 보인다.
19일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별난가족’ 101회에서는 아빠의 죽음이 단이 때문인 것을 알게되는 삼월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삼월은 “그때 단이가 아프지만 않았더라도 그렇게 안 됐을 수도 있으려나”라는 말을 듣게되고 분노한다.
치매증상이 심해진 복해(반효정)의 눈에 만수(박형준)가 보이기 시작하고, 복해는 민석(선우재덕)을 찾아가 “두 사람 맺어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내가 죽어도 마음편히 갈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한다.
윤재는 단이를 찾아와 "사랑한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말하고, 그 사실을 모르는 동탁은 단이를 집에 데려와 인사시킨다.
주란(김경숙)은 혜리(박연수)에게 “너도 윤재일은 그만잊어”라 말하지만 혜리는 “제가 회사에서 강단이 얼굴볼 때마다 얼마나 괴로운 줄 아세요”라며 도순(김예령)에게 말한다. 도순은 “걔 아직도 회사 안 나갔어”라며 놀란다.
한편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은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