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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페이지 캡쳐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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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페이지 캡쳐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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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페이지 캡쳐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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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페이지 캡쳐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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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페이지 캡쳐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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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페이지 캡쳐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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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페이지 캡쳐 화면 |
시청률은 감소세를 보이지만 마니아 층 시청자들을 갖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2화 최고의 1분이 공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SNS엔 ‘12화(17일 방송) 최고의 1분! 친아빠(?) 사건 종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이 사건은 영진이 친 아버지인 척, 하원(박소담)에게 돈을 목적으로 접근했고, 지운(정일우)에게도 접근해 돈 갈취를 시도했다. 그러던 중 영진은 지운에게 덜미를 잡히고, 하원도 배려 없이 피해자인 척을 하는 영진을 보며 의심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친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하원과 지운은 영진에게 찾아가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며, “자신도 피해자였다”고 변명하는 영진에게 분노를 느낀다. 하원은 “그날 죽은 사람도 있어요. 우리 엄마처럼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삼키며 차갑게 돌아선다.
친 아버지의 존재가 거짓임을 확인하는 이 장면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최고의 1분으로 선정됐다. 시청자들은 ‘사이다!’, ‘사이다 1분이다 캬!’, ‘여기서 사이다가 조금 더 나와도 됐는데’, ‘답답했던 게 풀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하원, 지운, 혜지(손나은), 현민(안재현)의 사각 구도를 보여주면서 더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유도하고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13화를 시작으로 마지막화인 16화까지 4편만을 남겨놓고 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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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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